
이제는 필수가 되어버린 영어. 즐겁고, 편안하게.
일관화된 교육 과정이 아닌, 개인 맞춤형으로.
독서에 대한 흥미 유발로 시작해서, 독서 방법까지
학원과 과외의 가장 큰 차이점.
획일화된 수업이 아닌 개인 맞춤형 수업이 가능하다는 것.
학원이 아닌 과외인 이유도 이것입니다.
즐겁고 효과적인 수업을 위해서는 아이 맞춤의 수업이 필요한데, 학원에서는 그럴 수 없거든요.


레벨이 있으면?
아이도 어머니도 심지어 선생님까지도 그 레벨에 집착하게 됩니다.
모두 어떻게든 레벨을 올리는 데 혈안이 되어버리죠.
레벨화 수업의 장점은 확실하지만, 그렇게 되면 장기적으로는 아이가 의욕을 잃기 쉬워집니다.
그렇다고 레벨이 없다면?
천편일률적인 학교/학원 수업과 다른 게 없겠죠?
레벨 없는 수업은 흥미의 측면에서도, 효과의 측면에서도 굉장히 부정적입니다.
특히 아이 맞춤의 수업에서는 더더욱 그렇죠.
▶️ 그렇담 우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
아이에게 레벨을 매기는 것이 아닌 책에 레벨을 매깁니다.
책 레벨은 “이드-에고-슈퍼에고” 레벨로 나뉘어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을 함께 읽습니다.